재료 열 가지가 넘게 들어가는
푸짐한 타코를 만듭니다
타코튜즈데이는 2022년 가을, 성수동 골목에 문을 열었습니다. 멕시코 현지의 조리법을 바탕으로 하되, 감성은 멕시코와 미국 사이 어딘가에 두고, 맛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조금 순하게 다듬었습니다.
모든 소스는 매장에서 직접 만들고, 쫀득한 또띠아와 함께 무한으로 리필해 드립니다. 훈제연어에 살사마차를 올린 타코, 바삭하게 튀겨낸 비프 치미창가처럼 다른 곳에서 보기 어려운 조합이 저희의 자랑입니다.
테이블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편하게 주문하시고, 좋아하는 술이 있다면 가져오셔도 좋습니다. 콜키지는 받지 않습니다.
네이버 방문자 평점 4.87, 리뷰 25,330개가 말해주는 맛집입니다.















